태화강조류생태관광 홍보단

철새홍보관 태화강 철새아카데미 개론과정 수강기

在綠 2026. 4. 14. 20:24

 

울산 남구 철새홍보관은 지난 4월 2일부터 30일까지 2026 철새아카데미 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태화강 철새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열고 있는 철새 강좌를 포스팅합니다.

 

 

이춘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의 인사로 강의로 막이 올랐습니다.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철새도래지 삼호대숲을 품고 있는 생태 친화도시 울산 남구와 철새홍보관.

 

울산 시민의 조류생태 의식 수준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제7기 태화강 철새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했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이 강좌는 울산 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수강료기 무료입니다. 

317일부터 324일까 모집했으며, 50여 수강생들이 강좌를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태화강 조류와 철새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첫날인 4월 2일에는 개론과정인 나는 새가 좋아!’를 강의했습니다.

 

심화 과정인 49일에는 생태 사진여행-흑백에서 AI까지, 철새를 담는 눈 강의가 있었습니다.

416일에는 조류 모니터링 기법, 423일에는 멸종위기 야생 조류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탐조과정은 430일 태화강 중류(망성교문수고 징검다리삼호교) 과정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4개 이상 강좌를 이수 해야 수료증을 발급하게 됩니다.

 

 

4 2일 조류개론 ‘세에 대해서 알아봐요’ 는 <자연과 사람들> 곽승국 박사가 강의 했습니다.

새의 기원부터 분류까지 전반적인 이론을 2시간에 걸친 열강이었습니다.

 

 

새는 지구상에서 가장 다양하고 아름다운 동물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는 수백만 년 전 공룡 시대에 탄생했으며 공룡이 조상이 됩니다.

 

시조새는 중생대 쥐라기 후기 번성했으며, 조류와 파충류 특성을 가진 동물입니다.

학명은 Archaeopteryx으로 표기 했하고 있습니다.

 

 

새의 표기는 한국어는 '새' 라는 고유어로 독립적으로 발생한 단어입니다.

한자 '조(鳥)'는 새의 모향을 본뜬 상형문자, 영어 Bird는 고대영어 어린새의 표기입니다.

 

 

새의 닐개는 앞다리가 변형되었으며, 비행에 필요한 깃털로 되어있습니다.

깃털은 체온유지, 비행, 의사소통, 짝짓기 시 신호등에 사용 됩니다.

한편 날개가 화려한 것이 숫컷으로 깃과 빛의 각도에 따라 달라 보입니다.

 

부리는 이빨이 없고, 모양은 먹이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진화 되었습니다.

발톱은 서식하는 장소나 먹이로 인해 변화 되었습니다.

알은 타원형인데 일탈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새의 뼈는 속이 비어 있어 가벼워 비행에 유리한 구조입니다.

대부분 새는 비행 능력이 있으며, 다양한 비행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새의 몸 구조는 유선형이며 두개 다리로 보행합니다.

소화기관은 두 개의 모래주머니와 신장, 콩팥, 심장, 폐, 간, 직장 및 소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는 울음소리로 영역 방어, 사회적 신호를 전달합니다.

새의 이동은 태양과 별을 이용하고 지구 자기장을 감지, 지형과 냄새를 기억 합니다.

 

특히 죄 속에 지도와 시계가 있습니다.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가 있어 지나간 길을 기억해서 같은 경로로 돌아옵니다.

 

 

새의 분류는 서식 특성에 따라 수금류, 맹금류, 명금류, 주금류로 나누고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한국은 21목, 80개 과 541종이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새로운 종 유입하고 있습니다.

 

 

새의 중요성은 생태학적으로는 기후 변화와 오몀 등 생물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먹이사슬의 핵심 연결고리, 시체처리 및 질병 악제 기능을 합니다.

 

상징성과 영성의 매개체, 예로부터 예술 표현의 원천이 되어왔습니다.

탐조 등 생태관광과 지역경제 디여와, 환경교육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새에 관삼이 많은 것은 자유로운 비행, 종류가 다양하고 화려한 깃털, 상상의 나래를 펴는 신비

소리와 신비한 행도, 전 세계에서 서식, 낮에 활동, 경제적 이유와 사냥감 등 때문입니다.

 

 

앞으로 태화강의 진객인 철새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

철새홍보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